<이동식 미안해>, 43 x 37 x 16 cm, 혼합매체, 2024 


<이동식 미안해>는 수행하는 사죄에 대한 작업이다.  

오랜 시간이 지나서 더 이상 사과를 건넬 수 없는 상황에 처한다면 어떤 방법을 

통해 사죄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을 시각적 언어를 통해 풀어내었다.